지갑이나 가방을 잃어버렸을 때 어디에서 조회하고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나요?
잃어버린 장소에 연락하면서 경찰민원24의 ‘습득물 검색’을 확인하세요. 물건을 찾지 못했다면 분실신고를 하고, 발견되면 보관기관에 수령 방법을 문의합니다.
LOST112로 검색해 왔다면 현재 공식 경찰민원24의 유실물 민원 메뉴를 이용하면 됩니다. 공식자료 확인일은 2026년 10월 20일입니다.
빠른 답: 장소 연락과 습득물 조회를 함께
분실한 장소를 안다면 매장·시설 안내데스크나 교통기관에 먼저 연락하세요. 아직 그 장소에서 보관 중일 수 있으므로 온라인 검색과 장소 문의를 함께 하는 편이 좋습니다.
경찰민원24 첫 화면의 유실물 민원 → 습득물 검색으로 들어갑니다. 분실자가 찾는 물건은 이 메뉴에서 조회합니다. 없으면 분실물 신고를 진행하고 이후에도 검색을 다시 해보세요.
예를 들어 SRT에서 내린 직후라면 역 직원에게 바로 알리고, 며칠 지났다면 공식 유실물 조회와 고객센터 문의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습득물 검색·분실신고·분실물 검색의 차이
세 메뉴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확인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 메뉴 | 확인·처리하는 내용 | 이런 때 사용 |
|---|---|---|
| 습득물 검색 | 다른 사람이 주워 접수한 물건의 습득 상황 | 내 물건을 실제로 찾기 |
| 분실물 신고 | 내가 물건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접수 | 아직 발견되지 않았을 때 |
| 분실물 검색 | 분실자가 신고한 내역 | 접수된 신고 내용 확인 |
분실물 검색에서 내 신고가 보인다는 사실은 물건 발견을 뜻하지 않습니다. 찾을 물건은 습득물 쪽에서 확인하고, 반환 가능 여부는 보관기관과 대조하세요.

검색 전에 적어둘 정보
물품 종류, 잃어버린 날짜·시간대, 마지막 확인 장소와 이동 경로를 적어두세요. 색상·브랜드·특징도 물건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검색과 기관 문의를 위한 준비 권고입니다.
검색 화면에는 물품 분류, 습득일자, 습득물명, 습득지역·장소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잃어버린 시각과 발견된 시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날짜 범위를 조금 넓게 잡는 것을 권합니다.
신분증·증명서는 분실자 이름으로 찾을 수 있다고 공식 안내합니다. 지갑에 신분증이 들어 있었다면 지갑 검색과 이름 검색을 각각 해보세요.
조회부터 신고·수령 문의까지
경찰민원24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간편인증·모바일 신분증·공동인증서 등으로 로그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신청 화면에 표시되는 본인인증 수단을 이용하세요. 인증이 어렵다면 가까운 경찰관서의 방문 접수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 습득물 검색: 분류와 습득일자 등 조건을 입력합니다. 결과가 있으면 해당 항목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 보관기관 문의: 내 물건일 가능성이 있다면 현재 보관 장소, 물건의 특징, 방문 가능 시간과 수령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주소만 보고 바로 출발하기보다 먼저 연락하는 것을 권합니다.
- 분실물 신고: 후보가 없으면 ‘민원서비스 → 민원 신청·안내’에서 ‘분실물 신고’를 찾습니다. 신청 화면에서 요구하는 로그인·본인확인 안내를 따르세요. 가까운 경찰서·지구대·파출소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 기록 보관: 접수증·관리번호와 문의한 기관 정보를 저장하세요. 방문 접수한 신고 내역은 관리번호를 이용해 ‘분실물 검색’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가 없거나 신고를 잘못 썼다면
조회 결과가 없으면 날짜 범위를 넓히고 장소·지역 조건을 줄여 다시 검색해보세요. 물품명을 브랜드명으로만 입력했다면 일반 이름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검색 조건 조정은 후보를 넓히기 위한 편집상 권고이며 발견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각 기관에서 보관하다 관할 경찰관서로 이관하는 절차가 있으므로 분실 장소에도 문의하세요. 공식 안내의 ‘7일 동안 보관 또는 즉시 이관’은 모든 물건이 정확히 7일 후 등록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접수한 분실신고는 직접 수정할 수 없습니다. 나의민원에서 해당 신고를 취소하고 올바른 내용으로 재신고합니다. 경찰관서 방문 접수 건은 관리번호를 알려주고 담당자에게 수정 절차를 문의하세요.
수령 준비물은 보관기관 기준으로 확인
분실물 신고 안내의 ‘구비서류 없음’은 신고 접수 단계의 안내입니다. 물건을 돌려받을 때 본인 확인이 생략된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방문 전 신분증 등 필요한 자료를 보관기관에 문의하세요.
SR은 역에서 본인이 수령할 때 신분증을 지참하도록 안내합니다. 대리수령에는 SR 양식 위임장, 유실자 본인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을 모두 요구합니다. 이는 SR 기준이므로 다른 경찰관서·시설에 같은 양식을 일괄 적용하지 마세요.
택배 수령이나 다른 장소 인도 가능 여부도 보관기관에 확인합니다. SR의 다른 SRT 정차역 인도 안내를 모든 기관의 배송 서비스로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분실신고 민원은 도난을 제외한 물품 분실을 대상으로 합니다. 도난이 의심된다면 일반 분실신고만으로 끝내지 말고 경찰에 별도 상담하세요.
자동차번호판 분실은 온라인 접수 대상이 아닙니다. 공식 안내에 따라 경찰관서에 방문해 신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LOST112와 경찰민원24 중 어디로 가나요?
현재 공식 경찰민원24에 유실물 민원과 습득물 검색·분실신고가 있습니다. 오래된 안내의 메뉴 이름이 다르면 현재 화면의 메뉴를 따라가세요.
분실신고를 하면 물건을 찾아준다는 보장인가요?
신고는 분실 사실을 접수하는 절차입니다. 습득물 검색과 보관기관 문의를 계속해야 합니다. 접수 완료를 발견 완료로 읽지 마세요.
온라인 신고를 취소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공식 안내는 ‘나의민원 → 내 신고 내역 → 분실물 신고’의 신고 내역에서 ‘접수 취소’를 선택하도록 설명합니다.
신분증도 같이 잃어버렸으면 수령을 못 하나요?
임의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보관기관에 신분증 분실 상황과 가능한 본인 확인 자료를 설명하세요. 전국 공통 대체서류 목록을 이 글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발 전에 확인할 마지막 체크리스트
- 분실 장소와 이용기관에 문의했는지 확인합니다.
- ‘분실물 검색’이 아닌 습득물 검색에서 발견 후보를 찾습니다.
- 내 물건인지 대조하고 현재 보관처를 확인합니다.
- 방문 시간, 신분증·소유 확인 자료, 대리수령 요건을 물어봅니다.
- 접수증·관리번호·보관처 연락 정보를 저장합니다.
조건을 한 번 입력하고 끝내기보다 장소 문의와 재조회를 이어가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반환 준비물은 해당 보관기관의 최신 안내를 따르세요.
근거 출처
- 경찰민원24 — 경찰청, 확인 2026-10-20
- 습득물 검색 — 경찰청 경찰민원24, 확인 2026-10-20
- 경찰민원24 — 경찰청, 확인 2026-10-20
- 유실물신고안내 — SRT 공식 안내, 확인 2026-10-20
- 경찰민원24 서비스 개시 안내 — 경찰청, 게시 2026-01-28, 확인 2026-10-20
확인일: 2026-10-20. 통합 서비스 개시일은 2026-01-26이며, 개별 유실물 안내의 시행일은 별도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