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온누리 환불은 “충전취소”, “일부 사용 후 잔액환불”, “판매처 결제취소”를 구분해야 합니다. 60% 사용 기준은 현행 법령으로 확인되지만, 부분취소와 잔액 복원 시간은 판매처·플랫폼·매입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결론
- 충전 후 7일 이내 전액 미사용 건은 앱의 충전취소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사용했거나 7일이 지났다면 60% 사용 기준을 충족한 내역의 잔액환불을 확인합니다.
- 결제취소는 판매처에서 처리하고 완료 뒤 앱 잔액을 확인합니다.
- 전통시장 40%는 실제 사용액에 적용되는 소득공제율이지 세금 환급률이 아닙니다.
충전 후 한 번도 쓰지 않았다면
통합앱 안내와 중기부 종전 공식 기준에 따르면 충전 후 7일 이내 전액 미사용 건은 앱 이용내역에서 충전취소할 수 있습니다. 환불액은 명목 상품권액이 아니라 할인 후 실제 출금액 기준입니다.
현재 앱 화면을 최종 확인하세요
2026년 공개 한국조폐공사 약관 전문에서 7일 규정과 버튼 경로를 다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앱 내 해당 충전내역에 ‘충전취소’가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잔액환불 조건을 확인하거나 1670-1600에 문의하세요.
예를 들어 평시 7%로 10만원을 충전했다면 본인부담액은 9만3000원입니다. 충전취소 시 할인 지원분까지 현금으로 돌려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일부 사용 후 잔액환불 기준
현행 전통시장법과 시행령의 잔액환급 비율은 권면금액의 60% 이상 사용입니다. 디지털 앱에서는 조건을 충족한 충전내역의 남은 본인부담액을 환불 신청하는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 상황 | 안전한 처리 |
|---|---|
| 충전 후 7일 이내·전액 미사용 | 해당 내역의 충전취소 표시 확인 |
| 일부 사용 또는 7일 경과 | 60% 사용 기준 충족 여부와 예상 환불액 확인 |
| 1만원 이하 소액 | 일반 소비자분쟁기준의 80%와 온누리 특별법 60%가 병존하므로 앱 표시 확인 |
| 환불계좌 | 신청 화면에서 실제 입금계좌·예상액·처리상태 확인 |
1만원 이하 80%를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1만원 이하 80% 사용 기준이 있지만 온누리 특별법 시행령은 금액 예외 없이 60%로 규정합니다. 2026년 발행자 공개약관으로 적용관계를 확정하지 못했으므로 실제 앱 환불 가능 표시를 우선하세요.

결제취소와 부분취소
- 앱 거래내역과 주문·영수증에서 원 결제를 확인합니다.
- 결제한 판매처 또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취소를 요청합니다.
- 판매처의 취소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 디지털온누리 앱의 이용내역과 잔액 복원을 확인합니다.
| 구분 | 현재 확인된 범위 |
|---|---|
| 전액취소 | 판매처 처리 완료 뒤 해당 금액이 디지털온누리 잔액으로 복원 |
| 부분취소 | 온라인몰에서는 KOMSCO 정책상 불가 안내 사례가 있고, 몰 포인트로 처리될 수 있음 |
| 복원시간 | 즉시·익일·N영업일을 보장하는 공개 공식 SLA 없음 |
| 미복원 | 판매처 주문상태와 앱 잔액을 대조한 뒤 1670-1600 문의 |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일괄 단정하지 마세요
부분취소 처리, 상품·배송비 분리, 복합결제는 판매처·플랫폼 약관과 매입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제 전 취소 조건을 확인하고, 취소 후 두 시스템의 상태를 함께 보세요.
환불계좌와 선물받은 상품권
환불 신청 화면에서 환불계좌와 예상액을 확인합니다. 공개 2026년 약관으로 “원래 충전한 계좌에 즉시” 또는 “3영업일 내” 같은 고정 규칙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앱 표시를 우선하세요.
선물·기업지급분은 일반 충전분과 환불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수령자가 환불할 수 있는지, 구매자의 할인율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공개 자료만으로 일괄 확정할 수 없으므로 해당 내역의 환불 가능 표시 또는 1670-1600 안내를 따릅니다.
유효기간은 충전일부터 5년
디지털온누리 서비스 약관은 충전일로부터 5년으로 정합니다. 선물을 받은 날부터 새로 5년이 시작된다고 보지 마세요. 선물 수락기한과 상품권 유효기간도 서로 다릅니다.
잔액과 전자영수증 확인
- 앱 홈에서 총 보유잔액 확인
- 내 지갑·결제내역에서 거래별 금액과 상태 확인
- ‘영수증 보기’에서 전자영수증 확인
- 통합 이전 거래는 마이페이지의 과거거래내역 확인
전자영수증은 앱 안의 거래확인 화면입니다. 국세청에 발급·전송되는 현금영수증과 같은 문서라고 보면 안 됩니다.

현금영수증은 발급되나요?
상품권을 충전·구매하는 행위 자체는 현금영수증·소득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실제 재화·용역을 결제한 거래가 판단 대상입니다.
| 결제 경로 | 확인할 점 |
|---|---|
| 오프라인 등록카드·QR | 앱 전자영수증과 연말정산 반영을 확인 |
| 온누리시장 등 온라인몰 | 몰별로 현금영수증 자동발급·연말정산 동의 안내가 다름 |
| 기타 온라인 전통시장 | 현금영수증 비대상 또는 전자영수증 안내 사례도 있어 해당 몰 FAQ 확인 |
| 연말정산 | 홈택스 간소화의 전통시장사용분 반영을 실제로 확인 |
일괄 “가능” 또는 “불가”라고 쓰지 않습니다
온라인몰 공식 안내끼리도 결제경로에 따라 현금영수증 처리 설명이 다릅니다. 결제한 몰의 주문·영수증 안내와 홈택스 반영을 최종 기준으로 보세요.
전통시장 소득공제 40%
2026년 8월 30일 국세청 현행 안내에서 법정 전통시장사용분은 결제수단과 관계없이 40%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충전액이 아니라 실제 사용액 기준입니다.
| 구분 | 공제율·조건 |
|---|---|
| 일반 신용카드 | 15% |
| 현금영수증·직불·선불 | 30% |
| 법정 전통시장사용분 | 40% |
| 공통 문턱 | 신용카드 등 사용액 합계 중 총급여의 25% 초과분 |
| 추가공제 한도 | 전통시장·대중교통·문화체육 우대사용분 등을 합산해 총급여 7000만원 이하 300만원, 초과 200만원 범위 |
40%는 실제 절세율이 아닙니다
공제대상금액을 계산할 때 쓰는 비율입니다. 총급여 25% 문턱, 공제한도, 본인의 과세표준·세율에 따라 최종 세금 감소액이 달라집니다.
모든 온누리 가맹점 거래가 홈택스에서 자동으로 같은 세무 분류가 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의 ‘전통시장사용분’ 반영을 확인하세요.
등록카드 실적과 카드 혜택
상품권 충전은 계좌에서 이뤄지므로 카드 이용실적이 아닙니다. 앱에 등록한 카드로 가맹점에서 실제 잔액 차감 결제한 금액은 카드 이용실적에 포함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청구할인, 포인트, 이벤트 인정은 카드사와 카드상품별로 다릅니다. KB국민카드는 상품서비스 할인·전월실적 포함을 안내하고, 현대카드는 실적·포인트 가능과 함께 일부 할인형 카드의 할인혜택 제외를 안내합니다. 취소 매출은 실적·혜택에서 차감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60%를 쓰면 남은 40%를 전부 현금으로 받나요?
환불액은 할인 지원분을 제외한 본인부담액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신청 화면의 예상 환불액을 확인하세요.
결제취소하면 바로 잔액이 돌아오나요?
판매처 처리 완료 후 자동 복원되는 것이 기본이지만 공개된 일괄 보장시간은 없습니다. 주문상태와 앱 잔액을 함께 확인하세요.
전자영수증이 있으면 현금영수증도 발급된 건가요?
아닙니다. 전자영수증은 거래확인 화면이고, 현금영수증·연말정산 반영은 결제경로별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공제 40%면 결제액의 40%를 돌려받나요?
아닙니다. 40%는 공제대상금액 산정 비율이며 실제 절세액은 총급여·사용액·한도·세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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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6.08.30 공식자료 확인 기준입니다. 정책·가맹점·제휴처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직전 공식 앱과 누리집을 다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