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를 받는 사람이 내게 하려면 우체국이나 편의점에서 어떻게 착불로 보내야 할까요?
착불은 발송 시 배송비를 선결제하지 않고 수취인이 배송 과정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모든 택배 상품이 착불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므로 서비스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결론부터
- 우체국 등기소포는 착불 취급이 가능하며 착불 수수료 500원이 추가됩니다.
- GS25 일반 국내택배는 착불 선택이 가능하지만 반값택배는 선불만 이용합니다.
- 편의점 수령형 저가택배는 선불 중심이므로 ‘반값·알뜰’과 일반 택배를 구분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우체국 등기소포 | 착불 가능 / +500원 |
|---|---|
| GS25 일반택배 | 착불 가능 / 수수료 확인 |
| GS25 반값택배 | 선불만 |
| CU알뜰택배 | 예약화면 확인 |
| 결제자 | 수취인이 배송비 부담 |
| 수취거부 | 반송비 발생 가능 |

이렇게 하면 됩니다
1. 상품의 착불 가능 여부 확인
일반 택배인지 편의점 수령형 저가택배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2. 접수 때 ‘착불’ 선택
우체국 창구·편의점 기기나 예약 화면에서 착불 옵션을 선택합니다.
3. 수취인에게 미리 안내
배송비와 추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수취인과 합의합니다.
4. 배송·수취인 결제
택배가 도착하면 수취인이 해당 서비스의 결제 방식으로 비용을 냅니다.
5. 수취거부 시 반송비 확인
거부·장기 미수령 시 반송비 부담 주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약관을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
- ‘반값택배’처럼 편의점 간 수령형 서비스는 일반 편의점 택배와 착불 규칙이 다릅니다.
- 수취인이 착불 사실을 모르면 수취거부 가능성이 커지므로 보내기 전에 반드시 합의하세요.
- 추가 수수료와 반송비는 사업자별 약관이 달라 접수 화면의 최종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FAQ
Q. 착불이면 보내는 사람은 정말 0원을 내나요?
상품에 따라 접수 수수료나 포장비 등 별도 비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접수화면을 확인하세요.
Q. 반값택배도 착불이 되나요?
GS25 반값택배는 공식 안내상 선불만 가능합니다.
Q. 받는 사람이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요?
반송 처리될 수 있으며 반송비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약관을 확인하세요.
출처
최신 확인일: 2026년 9월 1일. 운임·규격·서비스 범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접수 직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